
1. 초대형 인파형 축제
🎧 서울재즈페스티벌

👉 특징
- 관객 규모 큼
- 브랜드 협업 많음
👉 냉정 평가
- 개인 비보이 들어갈 틈 거의 없음
- 대신
- 공연팀
- 브랜드 협업
→ 이쪽이면 가치 있음
🎧 부산항 축제

👉 특징
- 관광형 대형 이벤트
- 공연팀 다수 참여
👉 냉정 평가
- 댄서 단독 기회 거의 없음
- 팀 단위 공연이면 가능성 있음
춘천마임축제

특징
- 거리 퍼포먼스 중심
- 관객 참여형
👉 냉정 평가
- 버스킹 / 퍼포먼스 테스트 최적
- 배틀 커리어엔 영향 없음
- 대신 “실전 반응 데이터” 얻기 좋음
의정부 음악극 축제

👉 특징
- 공연 중심
- 지원사업/협업 구조 있음
👉 냉정 평가
- 돈 연결 가능성 있음
- 단, 브레이킹 단독은 약함
→ 스토리/컨셉 붙여야 먹힘
담양대나무축제

특징
- 지역 관광형 축제
- 외부 공연팀 필요
👉 냉정 평가
- 페이 낮지만 꾸준히 있음
- 지방 네트워크 쌓기 좋음
5. 결론 (핵심만 말한다)
❌ 착각
- 큰 축제 = 기회 많다
→ 대부분 이미 라인업 끝
✅ 현실 구조
- 큰 축제 → 이미 결정된 무대
- 중형 축제 → 공연팀 기회
- 작은 축제 / 대학 → 실제 돈 & 기회
6. 댄서 기준 5월 전략
1) 노출용 1개
- 큰 행사 or 유명 축제
2) 수익용 2~3개
- 대학 축제
- 지역 행사
3) 실력 테스트
- 스트릿 / 소규모 배틀
한줄 요약
👉 “5월은 스타 되는 달이 아니라, 기반 만드는 달이다.”

https://shorturl.fm/Rd8Ff